NHN "게임머니 보유 한도 상한제, 적절한 방안"

입력 2009-10-2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게임머니 보유 한도 상한제 추진이 게임산업의 리스크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NHN은 이미 상한제를 설정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간접충전 금지라는 과격한 방안에 비해 훨씬 긍정적인 대안"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4,000
    • -0.12%
    • 이더리움
    • 2,94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18%
    • 리플
    • 2,192
    • -0.81%
    • 솔라나
    • 125,000
    • +0.73%
    • 에이다
    • 421
    • +0.9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1.39%
    • 체인링크
    • 13,110
    • +0.85%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