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전기차, 日 '올해의 차'수상

입력 2009-10-2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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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코리아는 29일 미쓰비시의 전기자동차 아이미브(i-MiEV)가 '2009-2010 일본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서 특별상(Most Advanced Technology)'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랜서에볼루션이 '2007-2008 일본 올해의 차'에서 특별상 'Most Fun'을 수상한 이래 2년만이다.

일본 올해의 차는 2008년 11월 1일부터 2009년 10월 31일까지 일본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수입차 포함)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단은 61명에 달한다.

올해 7월 일본 시장에 선보인 세계최초 전기차 아이미브는 리어 미드십 레이아웃의 미쓰비시 경차 i(아이)의 특징인 롱휠베이스를 활용, 대용량 구동용 배터리를 바닥에 탑재했다.

이에 따라 일상 속에서 사용하기 충분한 1회 충전 160km 주행능력 확보와 베이스차인 아이와 동일한 실내공간을 마련했으며, 영구자석식 동기형 모터를 활용, 최대시속 130km/h에 최대출력 64마력(일본경차제한출력), 최대토크 18.3kg·m의 성능을 구현한다.

국내에는 지난 7월, 포토세션 및 언론대상 시승을 통해 아이미브를 소개한 바 있고, 오는 11월부터 일반 고객 대상으로 시승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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