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동양종금증권 등 금융권 채용 풍성

입력 2009-10-3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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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금융권 기업들의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신한은행, 동양종합금융증권, 키움증권, 토마토저축은행 등에서 대졸 신입사원 및 텔러를 채용하고 있다.

◆신한은행(www.shinhan.com)은 전담텔러를 세 자릿수로 모집한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전학년 평점이 3.0점(4.5만점 기준)을 넘으면 지원할 수 있다. 특수영업점 및 울산지역 영업점 희망자는 해당지역 거주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1월 2일까지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동양종합금융증권(www.tys.co.kr)은 신입 종합텔러를 공개 채용한다. 4년제 대졸(예정)자로 연령이나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나 상경계 전공자에게는 가산점을 준다. 증권관련 자격증 소지자도 우대한다. 지원서는 내달 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받는다.

◆키움증권(www.kiwoom.com)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고, 금융(증권)분야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능력 우수자, 경영∙경제 이해력 인증시험 등급 우수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원서는 당사 채용홈페이지에서 11월 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토마토저축은행(www.tomatobank.co.kr)은 하반기 신입 및 경력행원 채용을 실시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면 지원 가능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 TESAT 2등급 이상, 영어능통자 및 해외근무 가능자는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1월 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산업은행(www.kdb.co.kr)은 전문인력을 11월 3일까지 뽑는다. 모집분야는 신용평가업무 기획∙관리, 중국 경제∙산업 및 자본시장 연구, M&A 자문으로 학사 또는 석사 이상의 학력을 소지해야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분야에 따라 자격요건이 각기 다르므로 입사희망자는 채용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프라임저축은행(www.primebanking.co.kr)도 신입직원 모집에 나섰다. 자격요건은 대졸 이상, 전학년 평점 B학점 이상이며 금융일반 분야의 경우 상경계나 공학계 출신을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11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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