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매출 정체 부담 '보유'-LIG투자證

입력 2009-10-30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투자증권은 30일 유한양행에 대해 영업 활동 위축에 따른 매출 정체는 부담이라며 투자 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시장의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며 “영업 활동 위축에 따른 매출 정체는 부담”이라고 전했다.

실적 부진 원인은 지난 8월 1일부터 리베이트-약가 연동제가 시행됨에 따라 영업 활동이 위축됐는데 특히 매출액의 54.7%를 차지하는 전문의약품 매출액이 8.6% 감소 한 것이 주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기존 제품 매출 증대 및 블록버스터 육성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신제품 발매·R&D 강화·성장 동력 마련을 통한 타개책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5,000
    • -1.04%
    • 이더리움
    • 2,844,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752,500
    • +0.8%
    • 리플
    • 1,992
    • -1.87%
    • 솔라나
    • 115,500
    • -2.37%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6.18%
    • 체인링크
    • 12,310
    • -0.8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