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다올부동산신탁 인수 추진

입력 2009-11-02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지주가 부동산금융시장 진출을 위해 부동산투자상품 운용업체인 다올부동산신탁 인수를 추진 중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업계 선두권인 다올부동산신탁을 포함해 다수의 업체와 M&A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부동산신탁회사를 별도로 육성하기 위해 다올부동산신탁 지분을 51% 이상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올부동산신탁의 지분은 대주주인 이병철 대표 및 우호세력이 55%, 하나은행(15%) 등 금융기관들이 45%를 보유하고 있다.

다올부동산신탁 관계자는 "하나금융과 지분 매각 협상을 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7,000
    • +0.66%
    • 이더리움
    • 3,008,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5.35%
    • 리플
    • 2,076
    • -5.55%
    • 솔라나
    • 127,400
    • +1.92%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08
    • +1.49%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2.91%
    • 체인링크
    • 12,920
    • +2.13%
    • 샌드박스
    • 135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