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위협 공동 대응

입력 2009-11-0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7 DDoS 대란과 같은 국가적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안철수연구소와 서울지방경찰청이 손을 잡았다.

안철수연구소와 서울지방경찰청은 4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사이버테러 대응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등 사이버위협에 공동대응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사이버테러 대응관련 인력ㆍ기술 교류 및 공동연구 ▲최신 국내외 사이버테러 대응기술 및 정보 상호 공유 ▲민ㆍ경 정보보호 협력 및 산업 육성 ▲사이버범죄 예방과 보안의식 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에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 사이버 테러 공동대응을 넘어, 안철수연구소와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의 전문 수사관이 함께 보안교육을 제공하는 등 사이버범죄 예방과 전반적인 보안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광범위한 업무협약이라는데 의미가 크다.

주상용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사이버 테러형 범죄는 올해 3분기까지 약 4000천 건에 달하는 등,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 안철수연구소와 손잡고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0,000
    • +5.13%
    • 이더리움
    • 2,992,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0.6%
    • 리플
    • 2,100
    • +9.32%
    • 솔라나
    • 126,000
    • +7.05%
    • 에이다
    • 399
    • +7.26%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9.89%
    • 체인링크
    • 12,880
    • +7.87%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