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고로 가동에 수익성 개선 '목표가↑'-IBK證

입력 2009-11-12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2일 현대제철에 대해 고로 가동으로 한차원 높은 수익모델로 진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만5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윤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고로 가동은 외형 확대는 물론, 판재부문의 획기적 수익성 개선을 가져올 것"이라며 "고로 조강량 800만톤 체제를 갖추게 되는 2012년에 전체 조강량 1900만톤, 매출액 12.6조원, 영업이익 1.37조원의 대형 철강사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실적 부진으로 고전했던 판재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돼 판재부문의 2012년 실적은 매출액 5.2조원, 영업이익 5640억원(영업이익률 10.9%)으로, 봉형강부문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향후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로 추가적인 내부전속시장(Captive Market) 확보가 가능하고, 고로 가동 이후 판재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주요 투자포인트"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4,000
    • -1.04%
    • 이더리움
    • 2,901,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72%
    • 리플
    • 2,184
    • -0.73%
    • 솔라나
    • 127,700
    • -1.08%
    • 에이다
    • 416
    • -4.81%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3.61%
    • 체인링크
    • 12,930
    • -3.94%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