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안정성을 높인 ELS 2종 발행

입력 2009-11-12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안정성을 높인 ELS 2종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교보증권 제434회 ELS는 KT&G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는 상품으로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100%(6, 12, 18,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9.6%의 수익을 추구하는 2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제435회 ELS는 현대모비스와 OCI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7.4%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2년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대비 6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34.8%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4%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장외파생상품팀 남진철 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한풀 꺽인 상태에서 주가하락에 대한 우려로 ELS투자에 투자자들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다며, 위험 부담을 덜어주고자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과 주가가 60%나 하락하더라도 원금손실이 발행하지 않는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오는 13일 오후 1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7,000
    • +1.31%
    • 이더리움
    • 3,06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77%
    • 리플
    • 2,185
    • +5.4%
    • 솔라나
    • 129,200
    • +3.36%
    • 에이다
    • 432
    • +8%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70
    • +2.48%
    • 체인링크
    • 13,400
    • +3.96%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