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 해외주식형펀드 44일 연속 자금 순유출

입력 2009-11-13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44일째 자금이 유출됐고,국내 주식형펀드에서도 3일째 순유출됐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250억원이 빠져나가 9월10일부터 4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137억원이 빠져나가 사흘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ETF를 포함하면 59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로 2344억원이 들어왔고, 채권형펀드로 497억원이 유입되면서 펀드 전체로 1901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13조122억원으로 전날보다 7825억원 증가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조2377억원 늘어난 327조7585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4,000
    • +1.25%
    • 이더리움
    • 2,891,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1.25%
    • 리플
    • 2,041
    • +1.8%
    • 솔라나
    • 119,200
    • +1.27%
    • 에이다
    • 391
    • +5.11%
    • 트론
    • 407
    • +0%
    • 스텔라루멘
    • 23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5.52%
    • 체인링크
    • 12,470
    • +2.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