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창립 21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09-11-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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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은 13일 서울 서초동 송파 사옥에서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유학수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20년의 전통과 도전하는 1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제 2 창업을 위해서는 새로운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며 “고객만족경영, 창조적 정도경영, 이익경영, 경쟁력을 높이는 마케팅 강화를 통해 코리아나를 키우자”고 주문했다.

그는 또 이달 초 받은 문화훈장을 언급하며 “21살 젊은 청년기의 코리아나 구성원도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개인은 물론 사회, 더 나아가 세계 속에 아름다움과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988년 11월 15일에 설립된 코리아나 화장품은 정도경영, 고객만족, 명품주의를 통해 인류에게 아름다움과 행복을 나누는 기업을 모토로 2008년 창립 20주년에 월드 베스트 뷰티 서비스 그룹의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에 에스테틱 시장 진출과 뷰티 인스티튜트 설립 등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우수 기업(CCMS)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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