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부진한 실적...적정주가 하향-신한금융투자

입력 2009-11-17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태광에 대해 플랜트 산업의 회복 지연으로 실적이 부진하다며 적정주가를 4만21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종환, 조인갑 애널리스트는 “태광의 분기별 월별 평균 수주는 지난해 4분기이후 200억원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전방산업인 플랜트 산업의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3분기까지 계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태광은 지난 16일 공시를 통해 매출액은 505억원,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57억원과 2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업황 악화로 인한 수주감소 영향이 3분기까지 지속되었지만 실적 및 수익성 면에서 바닥이라고 판단된다”며 “또한 태광의 사업 특성상 과점 형태의 경쟁체제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전방 산업 업황 개선 시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윤원식, 윤준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08]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74,000
    • -1.61%
    • 이더리움
    • 2,840,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813,500
    • -2.57%
    • 리플
    • 2,060
    • -5.16%
    • 솔라나
    • 119,200
    • -2.69%
    • 에이다
    • 397
    • -4.8%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4.23%
    • 체인링크
    • 12,450
    • -3.86%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