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급등...PR 5000억 매수우위 213.70 (2.20P↑)

입력 2009-11-19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 연속 급등하며 214선에 바짝 다가섰다.

개인과 동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장을 이끌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9월 30일 이후 최대규모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틀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9일 전일대비 1.06%, 2.25포인트 오른 213.75로 장을 마쳤다.

강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급등세를 연출했다. 특히 순매도에 나섰던 외국인이 오전 11시 40분을 기점으로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상승폭은 더욱 확대, 214.75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장 들어 개인들의 전매성 물량 출회와 함께 이틀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기관이 매도 물량을 꾸준히 늘리면서 오름폭은 크게 줄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71계약과 531계약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했다.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3561계약 순매도를 기록했다.

베이시스는 -0.19로 이틀 연속 백워데이션 상태로 종료됐다.

프로그램은 비차익 매수가 급증하면서 지난 9월 30일 이후 35거래일만에 가장 큰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756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한 반면 비차익거래는 577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014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8만5333계약, 미결제약정은 5927계약 늘어난 11만374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6,000
    • -1.33%
    • 이더리움
    • 2,915,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1.91%
    • 리플
    • 2,091
    • -4.61%
    • 솔라나
    • 120,900
    • -3.9%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19%
    • 체인링크
    • 12,820
    • -1.99%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