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 금융주 ‘매수 ’, 반도체ㆍ자동차 ‘매도’

입력 2009-11-23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자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1600억 이상의 프로그램 매수에도 불구하고 순매도를 기록했다.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선 5일째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23일 오후 3시34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78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선 158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관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금융주(하나금융지주,기업은행, 삼성증권)들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반면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와 자동차(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를 순매도했다.

전체적으로 환율 하락의 악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들 위주로 매도 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같은 업종 내에서도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철강에선 POSCO는 매수한 반면 현대제철은 대거 팔아치웠고, 조선주 중에선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매수한 반면 대우조선해양은 순매도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효성(142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고 LG디스플레이(112억원), 호남석유(79억원), 하나금융지주(78억원), NHN(63억원), 두산인프라코어(59억원), POSCO(58억원), 롯데쇼핑(53억원), 기업은행(51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삼성전자(221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고 신한지주(140억원), 하이닉스(126억원), 현대제철(121억원), 삼성전기(111억원), 현대차(109억원), 한국전력(104억원), 삼성SDI(103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휴맥스(14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고 네오위즈게임즈(11억원), 파워로직스(9억원), 성우하이텍(8억원), 에이테크솔루션(5억원), KH바텍(4억원), 인포피아(4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다음(33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고 CJ오쇼핑(21억원), 삼목정공(20억원), 동국S&C(17억원), SK브로드밴드(14억원), 디지텍시스템(12억원), 슈프리마(11억원), 엑사이엔씨(10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 대표이사
    정성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70,000
    • -2.88%
    • 이더리움
    • 2,918,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36%
    • 리플
    • 2,165
    • -11.2%
    • 솔라나
    • 126,000
    • -6.04%
    • 에이다
    • 416
    • -6.31%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0
    • -8.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4.59%
    • 체인링크
    • 12,990
    • -4.56%
    • 샌드박스
    • 129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