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올해의 산타크로스 25명 배출

입력 2009-11-2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리스마스를 한 달 남겨두고 에버랜드가 크리스마스 서비스 엔젤 25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산타학교’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 엔젤이란 파크운영, 상품, 식음, 동물원 등 에버랜드 각 팀에서 서비스 능력이 가장 우수한 직원들로 선발된 정예요원들을 말한다. 에버랜드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산타학교’운영을 기획했다.

‘크리스마스 산타학교’에 입학한 서비스 엔젤들은 4개 수업을 이수했다. 먼저 기본소양 교육으로 산타 복장 점검, 산타 수염 붙이기, 산타 웃음소리 내기 등 산타가 되기 위한 초보적인 내용을 학습했다.

이후 에버랜드 곳곳에서 인공 눈을 뿌리면서 에버랜드를 찾은 손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리교육, 360도 회전하는 스릴 롤러코스터 '롤링X트레인'에 탑승 체험인 담력교육, 마지막으로 아기 산타 펭귄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이 끝난 후 진행된 산타 학교 졸업식에는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출연하는 실제 산타클로스가 직접 서비스 엔젤들에게 산타 학교 졸업장을 수여했다.

지난 2004년 테마파크 처음으로 문을 열어 올해 5회째를 맞은 에버랜드 산타학교는 지금까지 모두 150명의 산타를 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0,000
    • -3.39%
    • 이더리움
    • 3,015,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2.28%
    • 리플
    • 2,112
    • -1.26%
    • 솔라나
    • 125,000
    • -4.14%
    • 에이다
    • 392
    • -3.21%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1.63%
    • 체인링크
    • 12,820
    • -2.8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