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리스크 주가에 선반영 '매수'-LIG證

입력 2009-11-26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투자증권은 26일 LG전자에 대해 대부분의 리스크는 주가에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갑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가 4분기 수익성 감소 전망과 버라이존의 스마트폰 보조금 지급강화로 인한 점유율 하락 가능성, 내년 환율 등 매크로 변수에 의한 실적 불확실성"때문"이라며 "그러나 4분기 수익성 감소는 이미 시장에 어느정도 알려진 악재로 대부분 주가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피쳐폰 수량이 감소지 않은 상태에서 스마트폰 보조금 강화로 인한 영향은 내년 1분기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 매크로변수에 의한 우려감은 LG전자에만 국한된 사항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LG전자의 4분기 글로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7020억원, 32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라며 "비용집행 및 선 재고조정은 올해 증대된 시장점유율(M/S)를 지키고 몸집을 가볍게 한 상태에서 2010년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뉴스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글로벌 대형 IT주식 가운데 LG전자가 가장 저평가 돼 거래되고 있음을 각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2.22%
    • 이더리움
    • 2,989,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71%
    • 리플
    • 2,115
    • -0.38%
    • 솔라나
    • 125,800
    • -1.64%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58%
    • 체인링크
    • 12,710
    • -2.38%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