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外人ㆍ개인 동반 매도...206선 위협

입력 2009-11-27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유럽발 악재에 급락세를 보이면서 207선으로 주저 앉았다.

현물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면서 낙폭은 확대되는 양상이다. 프로그램은 소폭의 매수우위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7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1.81%, 3.85포인트 급락한 207.45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유럽증시 급락 영향으로 3.95포인트 내린 207.3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개인 매도 물량에 206.8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특히 오전 10시 32분을 기점으로 외국인이 매도로 전환되면서 하락폭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5계약과 1059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이틀 연속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기관이 1920계약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베이시스는 +0.20 내외의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68억원과 161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429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217계약 늘어난 11만712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51,000
    • -3.93%
    • 이더리움
    • 2,881,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2.06%
    • 리플
    • 2,014
    • -5.04%
    • 솔라나
    • 119,600
    • -5.08%
    • 에이다
    • 376
    • -4.57%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38%
    • 체인링크
    • 12,230
    • -4%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