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최은정' 화보 모델 선정 '시끌'

입력 2009-12-02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 '착한 글래머' 3기 모델로 발탁

▲착한글래머 3기 모델로 발탁된 박다솜(왼), 최은정.

착한 글래머' 화보를 제작하는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가 여고생을 화보 모델로 발탁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심영규)는 18세 최은정과 20세 박다솜을 '착한글래머' 3기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최은정은 1991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에 있다. 18세라는 어린나이에 비해 글래머러스한 체형과 애띤 얼굴로 미니홈피의 방문자 수가 하루 천명이 넘어 디씨겔 등 국내 유명 겔러리 사이트에서는 이미 '여신'급 대우를 받고 있는 얼짱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착한 글래머 화보가 성인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섹시함을 어필하는 데 주력하고 있어 미성년자를 모델로 기용했다는 부분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최은정과 함께 선정된 박다솜은 1989년생으로 올해 고교 졸업 후 유학준비를 위해 의류 피팅모델로 아르바이트 활동 하던 중 관계자의 눈에 띄어 캐스팅 되었다. 175cm의 큰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착한글래머 3기 모델은 12월 정식촬영 이후 내년 1월에 개최될 '착한글래머 쇼케이스'의 퍼포먼스를 위한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39,000
    • -0.79%
    • 이더리움
    • 2,88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2.16%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18,300
    • -1.42%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5.89%
    • 체인링크
    • 12,350
    • +0.5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