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금 등 원자재값 내년에 더 오를 것"

입력 2009-12-0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과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내년에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4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내년 국제 금값이 온스당 1350달러선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서부텍사스산원유 기준 국제 유가도 배럴당 평균 92.5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골드만삭스는 내년 구리값 전망치를 t당 7530달러에서 7755달러로, 알루미늄값 예상치를 t당 2050달러에서 2305달러로 각각 상향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신흥국가에서 고성장을 바탕으로 한 원자재 수요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 원자재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2,000
    • +9.19%
    • 이더리움
    • 3,103,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4.97%
    • 리플
    • 2,172
    • +14.44%
    • 솔라나
    • 130,200
    • +12.73%
    • 에이다
    • 408
    • +9.38%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6.41%
    • 체인링크
    • 13,210
    • +9.54%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