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컴퍼니, "계열사 상폐심사외 급락사유 없어"

입력 2009-12-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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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컴퍼니는 지난 4일 주가급락 관련 조회공시 답변으로 "글로포스트가 상장폐지 실질 심사대상으로 결정된 사항 이외에는 당사 발행주권의 주가급락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이 없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별도로 타법인 주식 양수도 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시 재공시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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