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살아나는 극장가와 기대작 개봉 호재-신영證

입력 2009-12-08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8일 CJ CGV의 10~11월 점유율이 28.6%를 기록했고 국내외 블록버스터가 다수 개봉될 예정이기 때문에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전국 관람객이 증가했던 이유는 콘텐츠의 영향이 컸는데, 성수기인 12월에는 제임스 카모론 감독의 ‘아바타’와 최동훈 감독의 ‘전우치’ 등 여러 작품들이 선보이면서 극장가는 더욱 붐빌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따라 CJ CGV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9.9%, 65.4% 증가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10월까지 상영작 콘텐츠가 부족했고 신종플루 악재까지 겹쳐 밸류에이션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블록버스터 개봉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을 고려한다면 현 시점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7,000
    • -1.85%
    • 이더리움
    • 3,07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095
    • -3.59%
    • 솔라나
    • 128,900
    • -1.3%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57%
    • 체인링크
    • 13,100
    • -1.5%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