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 지나친 저평가 국면 '목표가는↓'-대신證

입력 2009-12-08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8일 한국철강에 대해 단조 및 태양광부문의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나 주가는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보다 11.4% 하향해 6만20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문정업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록 단조부문과 태양광부문에서 뚜렷한 회복세는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더 이상 나쁜 상황으로 치닫지 않고 있다”며 “주력제품인 철근부문에서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예상 PBR 0.6배 수준은 경쟁사인 현대제철 및 동국제강에 비해(각각 1.1배, 0.7배)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11% 증가할 전망이다”며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철근 평균 판매단가는 전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철스크랩 평균 투입단가는 3분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문종인, 이수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1,000
    • -1.69%
    • 이더리움
    • 3,10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65%
    • 리플
    • 2,121
    • -2.39%
    • 솔라나
    • 129,700
    • +0.23%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3.09%
    • 체인링크
    • 13,200
    • +0.5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