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석유사업부문 대표로 김만식 사장 취임

입력 2009-12-08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하(옛 세림제지)는 8일 석유사업본부 신임 대표에 김만식 前 유아이에너지 사장(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69년 한국석탄공사에 입사한 이후 한국석유공사를 거쳐 석유공사 출자회사 케이오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석탄 및 우라늄의 탐사 개발을 비롯해 대륙붕 석유 탐사 및 개발, 베트남 해양 광구 탐사, 동해 가스전 개발에 참여하는 등 한국의 굵직한 자원개발 사업에서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신규 광구 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석유사업 확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취임사에서 강조했다.

한편 세하는 문병길 대표를 고문으로 위촉하고 에너지 전문 컨설팅업체 Moyes&Co., Inc.와 추진중인 기존 광구 지분매각 작업을 전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이사
안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19] 생산재개(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8,000
    • -3.08%
    • 이더리움
    • 2,923,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09%
    • 리플
    • 2,043
    • -4.44%
    • 솔라나
    • 121,300
    • -5.01%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1.65%
    • 체인링크
    • 12,430
    • -3.34%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