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대혈株, 오는 9일 제대혈 관련 법안 논의 앞두고 강세

입력 2009-12-08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앤엘바이오 등 제대혈 관련주들이 오는 9일 제대혈 관련 법안 논의를 앞두고 강세다.

8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이노셀이 전일보다 170원(14.59%) 오른 1335원에 거래하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메디포스트 역시 8% 넘게 급등중이다.

관련주인 알앤엘바이오와 차바이오앤역시 1% 넘게 상승중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오는 9일 박근혜 의원이 지난 6월 발의한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해당법안은 제대혈과 제대혈제제의 적정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채취부터 검사, 보관, 검색, 공급, 이식까지의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중 알앤엘바이오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기술이전받은 제대혈에서 유래한 줄기세포 기술에 대한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힌바 있다.

특허명은 ‘제대혈 유래 다분화능 줄기세포 및 이를 함유하는 허혈성 괴사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

알앤엘바이오는 서울대 산학협력단에서 이 기술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을 맺고, 선급기술료 1억원과 제품 판매액의 3%에 해당하는 경상기술료를 지급키로 한 바 있다. 실시권 계약 기간은 2015년7월말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0,000
    • +9.43%
    • 이더리움
    • 3,080,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6.78%
    • 리플
    • 2,196
    • +16.68%
    • 솔라나
    • 130,700
    • +15.26%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7.63%
    • 체인링크
    • 13,240
    • +10.8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