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연말 보너스 2조원 '함박웃음'

입력 2009-12-08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이 생산성 격려금(PI)를 성탄절 이전에 지급한다.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연말 연초 보너스는 약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관계자는 "는 24일부터 내년 초까지 약 10일간의 장기휴무에 돌입하는 삼성 계열사가 많아 생산성 격려금(PI)를 성탄전 이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초과이익 분배금(PS)도 내년 1월에 지급, 소비 진작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2조원으로 아려진 보너스 금액은 올 초 비상경영 수립 당시의 예상치인 1조2000억원보다 약 8000억원 늘어난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0,000
    • +0.75%
    • 이더리움
    • 3,081,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0.52%
    • 리플
    • 2,101
    • -1.64%
    • 솔라나
    • 129,100
    • +1.02%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3.72%
    • 체인링크
    • 13,110
    • +0.54%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