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바디라인' 지젤번천, "첫 아들 출산"

입력 2009-12-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톰 브레디와 지젤 번천(사진=뉴시스)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겸 배우 지젤 번천(29,Gisele Carolina Nonnenmacher Bundchen)이 득남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AP통신 등 외신은 지젤 번천이 지난 9일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번천과 톰 브래디(32, Tom Brady)는 지난 2006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번천은 남편이 전 여자친구인 배우 브리빗 모이나한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존 에드워드(2)를 키우고 있다.

번천은 지난해 미국 포브스지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간수입을 올리는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