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내년 기업가치 제고 전망 '목표가↑'-IBK투자證

입력 2009-12-15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5일 내년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며 롯데쇼핑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롯데쇼핑은 백화점 경쟁력 유지와 할인점 업황 회복을 바탕으로 채널간 시너지 강화가 부각될 전망"이라며 "슈퍼부문의 경우 SSM 출점 규제 영향으로 공격적인 출점은 어렵지만 현 점포 수준에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할인점과의 시너지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롯데쇼핑은 'TIMES(1832.HK)' 에 대해 올해 내에 지분 획득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이번 M&A 를 통해 기존 중국 점포들은 TIMES와 지정학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 강화가 기대되며 중국은 해외 투자 핵심 지역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지난 3년간 중국ㆍ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러시아 등 해외 투자에 집중해 왔다"며 "동남아시아 투자는 내년 글로벌 경기 회복과 함께 진입 장벽도 높아질 전망인 만큼 해외 투자를 통한 롯데쇼핑의 중장기 성장모델은 경쟁사 대비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2.84%
    • 이더리움
    • 0
    • -3.52%
    • 비트코인 캐시
    • 0
    • +0.26%
    • 리플
    • 0
    • -3.07%
    • 솔라나
    • 0
    • -4.67%
    • 에이다
    • 0
    • -3.84%
    • 트론
    • 0
    • -1.21%
    • 스텔라루멘
    • 0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38%
    • 체인링크
    • 0
    • -3.56%
    • 샌드박스
    • 0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