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 전체 임원진 연말 봉사활동 나서

입력 2009-12-15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대표이사 등 전 계열사 임원진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일(화)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서울시 영등포구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및 쌀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마다 진행되는 임원진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미래에셋봉사단의 일년간의 사회공헌 활동이 정리하는 자리로,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임원들부터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 미래에셋자산운용 구재상 사장, 미래에셋생명 윤진홍 사장,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정상기 사장 등 미래에셋그룹 120명의 임원들이 참여했으며, 3개조로 나눠 영등포구 영등포동, 신길동 일대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겨울나기에 꼭 필요한 연탄과 쌀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현만 부회장은 "작년에 방문해 연탄을 전달해드렸던 어르신께 올해도 꼭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켜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을 전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해 나가 우리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그룹은 회사 핵심가치의 하나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과 실천’에 대해 그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미래에셋 봉사단’과 ‘미래에셋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나눔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BTS 광화문 공연, 상세 내용 공개⋯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가능성도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9,000
    • +0.14%
    • 이더리움
    • 2,85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0.61%
    • 리플
    • 2,077
    • -1.1%
    • 솔라나
    • 121,800
    • +0.91%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87%
    • 체인링크
    • 12,620
    • -1.79%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