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리베이트 혐의 식약청 조사

입력 2009-12-16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 계열사인 영진약품이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지난 15일 병의원에 불법적인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중견 제약업체인 영진약품을 압수수색했다. 또 이 과정에서 다량의 상품권이 회사 금고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리베이트 제공혐의가 인정될 경우 형사상 처벌과 건강보험 약값 인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16일) 공정위 조사단도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위해 영진약품을 급습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결과에 관심이 주목된다.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6,000
    • -1.3%
    • 이더리움
    • 3,10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51%
    • 리플
    • 2,123
    • -0.09%
    • 솔라나
    • 127,800
    • -1.08%
    • 에이다
    • 397
    • -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20
    • -0.46%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