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5조 플로리다철도 사업 주지사 승인

입력 2009-12-18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원종합개발미국 플로리다주의 고속철도 사업 법안이 의회에 통과된데 이어 주지사 승인까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신원종합개발 관계자는 "지난번 의회 가결 이후 플로리다 주지사의 승인을 남겨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지사의 사업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의회가 고속철 사업법안을 27 대 10으로 가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당시 주지사의 승인만이 남아 있었던 상태다.

신원종합개발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울트라건설 등과 함께 '글로벌 레일컨소시엄(GRC)'을 구성하고 미국 플로리다 고속철도 사업 수주를 추진해왔다.

현재 신원종합개발은 글로벌 레일컨소시엄이란 현지법인 지분을 20% 보유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주지사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사업자 선정 등 다수 과정이 남아 있어 사업 진행에 상당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성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1,000
    • -0.65%
    • 이더리움
    • 2,99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04%
    • 리플
    • 2,118
    • +2.17%
    • 솔라나
    • 125,800
    • +0.88%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12%
    • 체인링크
    • 12,720
    • -0.3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