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우통신 등 무선 통신장비, 스마트폰 본격화 전망에 ‘강세’

입력 2009-12-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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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스마트폰이 향후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연일 강세다.

증권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등장으로 국내 무선 통신업체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무선통신 업체인 영우통신은 전일보다 320원(5.25%) 상승한 6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서화정보통신, 케이엠더블류, C&S마이크로, 기산텔레콤 등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 무선통신 관련주들은 전날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지난 15일자 리포트를 통해 대규모 모바일 데이터의 성장은 통신업체와 장비업체가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모바일 IP 트래픽은 2013년 까지 66배 정도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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