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도 체육을 빛낸 사람들

입력 2009-12-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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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좌), 박지성(중), 김연아(우)(사진=뉴시스)
장미란(역도), 박지성(축구), 김연아(피겨) 선수가 경기도 스타상을 받는다. 또 이강석(스피드스케이팅), 최나연(골프), 오지영(골프)도 스타상을 받는다.

경기도체육회는 2009년 한 해 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경기도 체육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뚜렸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 등 체육인과 단체를 선정해 경기도 체육상을 시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상부문은 스포츠 스타상 6명과 함께 경기부문 단체 6팀, 개인 22명, 지도부문 12명, 공로부문 12명, 연구부문 2명등 총 단체 6팀과 개인 48명이다.

도체육회는 23일(수) 오후4시30분 수원캐슬호텔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진정설 경기도의회의장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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