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괌에서 2억달러 규모 주택사업 수주

입력 2009-12-22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그룹은 괌 데데도 지역(지도 표시)에 근로자 1만4000명을 동시 수용가능 한 주택 및 부대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STX건설이 괌에서 2억달러 규모의 주택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STX건설은 22일 STX남산타워에서 '괌 근로자주택사업(Guam Workforce Housing Project)' 공동 시행을 위해 유넥스 엔터프라이즈와 사업 협약 및 미화 2억달러 상당의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괌 데데도(Dededo)지역 약 100만㎡ 대지 중 54만㎡에 근로자 1만40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약 300개동의 주택 및 기타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40개월 예정하고 있다. 사업지는 괌 공항에서 약 10km거리에 위치, 미 해군 주택단지와 인접해있다.

STX건설은 이번 주택사업 수주를 계기로 향후 괌 지역의 미군기지 이전 본공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자평하고, 이와 별도로 잔여 사업부지에 임대주택사업, 물류창고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8] 투자유의안내
[2026.01.28] 자본잠식50%이상또는매출액50억원미만사실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3,000
    • +2.77%
    • 이더리움
    • 3,11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0.44%
    • 리플
    • 2,130
    • +0.8%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62%
    • 체인링크
    • 13,110
    • -0.3%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