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개인 매수 앞세워 하락 하루 만에 반등

입력 2009-12-23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전일 하락세를 딛고 상승중이다.

23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40포인트(0.27%) 상승한 514.18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 글로벌 증시의 상승 마감으로 코스피 지수와 함께 동반 상승 출발하고 있다.

그러나 개장초 515포인트까지 올라섰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도로 상승폭은 축소된 모습이다.

같은 시간 개인은 55억원 어치 주식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22억원 40억원 어치 주식을 매도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오락 문화, 유통, 섬유 의류, 금속, 기계 장비, IT부품, 기타제조, 통신서비스 업종만이 하락하고 있다.

개장초 상승세를 보였던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하락 종목이 늘어나면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반도체 3.19%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다음, CJ오쇼핑, 코미팜, 네오세미테크 등이 상승세다.

동서,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성광벤드, GS홈쇼핑은 하락세다.

특징 종목으로는 아로마소프트가 국내 증권사의 구글 안드로이드폰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정남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2.02] [기재정정]전환청구권행사 (제11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3,000
    • +4.31%
    • 이더리움
    • 3,015,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817,000
    • +10.85%
    • 리플
    • 2,068
    • +2.99%
    • 솔라나
    • 124,200
    • +8.76%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17.67%
    • 체인링크
    • 12,920
    • +5.3%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