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1680선 안착 시도

입력 2009-12-24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키우면서 1680선 안착에 나섰다.

코스피지수는 24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전일보다 1.21%(20.06p) 오른 1681.41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지수는 이후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섰으나 기관이 이들 물량을 소화하고 순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또한 프로그램은 앞세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크게 증가하면서 장중 1687선까지 오르는 등 1680선 안착을 시도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38억원, 2541억원씩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중이며 개인은 5070억원 어치를 차익실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3053억원, 3107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총 6160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의료정밀과 운수장비, 유통업이 2% 이상 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동반 상승해 현대차와 KB금융, 현대모비스, 우리금융이 2~3% 상승률을 기록중이고 삼성전자, POSCO, 한국전력, SK텔레콤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반면 LG전자와 LG화학이 약보합을 기록중이고 NHN, 삼성카드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상한가 5개를 더한 501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2개 포함 276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83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9,000
    • +0.4%
    • 이더리움
    • 2,85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06%
    • 리플
    • 2,078
    • -2.03%
    • 솔라나
    • 120,100
    • +0%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39%
    • 체인링크
    • 12,510
    • -1.65%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