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신, '가정폭력' 혐의로 긴급체포

입력 2009-12-27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월스트리스' 캡쳐

못 말리는 람보의 할리우드 배우 찰리 신(44)이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됐다.

외신은 크리스마스 연휴인 25일(현지시간) “찰리 신이 아내인 브룩 뮬러의 신고로 크리스마스 당일 가정 폭력 혐의로 구금됐다”고 전했다.

이어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오전 8시 34분께 였으나 두 부부는 모두 음주 테스트에서 알코올 수치가 나타났다"며 "이후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으나 찰리신은 오는 2월께 법정에 서게 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찰리신과 부동산 중개업자인 브룩 뮬러는 지난 2008년 5월 2년 간의 열애 끝에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신에게는 이 결혼식이 3번째 결혼이었으며 뮬러에게는 첫 결혼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8,000
    • +2.92%
    • 이더리움
    • 3,142,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0.13%
    • 리플
    • 2,140
    • +0.42%
    • 솔라나
    • 130,900
    • +0%
    • 에이다
    • 407
    • -0.97%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
    • 체인링크
    • 13,220
    • -0.6%
    • 샌드박스
    • 129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