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예지원 왕따설이 가장 힘들었다" 고백

입력 2009-12-27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개그우먼 신봉선이 올해 가장 힘들었던 일로 '예지원 왕따설'을 꼽았다.

신봉선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에서 송은이와 함께 지난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봉선은 "올해 가장 힘들었던 일은 '예지원 왕따설'"이라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믿어주지 않아 야속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예지원 왕따설'이 나온 뒤 전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몰랐다"며 "그래서 '동고동락' 방송 도중 신봉선 씨한테 '왜 예지원 씨를 '왕따'시키고 그래요'라고 웃으며 말했는데, 이게 또 파장을 불러일으키더라.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난다'는 것을 그 때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예지원 언니를 아시는 분들은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곁에 있던 송은이는 "그 때 아닌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며 신봉선을 위로했다.

신봉선은 지난 5월 SBS 예능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예지원이 하차할 당시, "신봉선이 '왕따'시켜서 예지원이 하차한다"는 등 루머로 곤혹을 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0,000
    • +2.02%
    • 이더리움
    • 3,08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04%
    • 리플
    • 2,128
    • +1.38%
    • 솔라나
    • 128,100
    • -0.85%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3%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