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찬씨, 일동제약 지분 10.55%로 확대...경영권참여

입력 2009-12-2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호찬씨는 지난 24일 기준, 일동제약 주식 3만8178주(0.76%)를 추가 매수해 보유지분율이 9.79%에서 10.55%로 늘었고 지분 보유 사유를 경영 참여 목적으로 바꿨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이사
박대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5,000
    • -2.17%
    • 이더리움
    • 2,922,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24%
    • 리플
    • 2,173
    • -9.72%
    • 솔라나
    • 126,500
    • -4.38%
    • 에이다
    • 418
    • -4.78%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0
    • -6.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4.84%
    • 체인링크
    • 13,030
    • -3.12%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