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221선 등락...개인 5일만에 순매도

입력 2009-12-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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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거래량 급감속에 221선을 사이에 두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외국인이 장 초반 매수에 나서면서 있는 반면 개인은 닷새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프로그램은 이틀째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29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0.11%, 0.25포인트 오른 221.05를 기록중이다.

전일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보합으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개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하락 반전, 220.3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외국인이 순매수 물량을 늘리면서 하락폭은 크게 축소된 상태다.

외국인이 1945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82계약과 346계약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02억원, 25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456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2591계약 늘어난 10만7138계약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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