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방출위기 "설자리 없어지나?"

입력 2009-12-30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이천수(28)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나르스의 방출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골닷컴' 아라비아판은 29일(현지시간) "알 나스르가 이천수의 이적 또는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구단은 이천수의 부진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경우에 따라 방출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소속으로 K-리그 전남 드래곤즈에서 임대로 뛰던 이천수는 지난 7월 '이면계약 자작극', '소속팀 및 에이전트와의 마찰' 등 우여곡절 끝에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우여곡절 끝에 사우디로 이적했지만, 현재까지 2골을 기록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며 소속팀인 알 나스르에게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이자 방출설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2,000
    • -1.7%
    • 이더리움
    • 2,987,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91%
    • 리플
    • 2,078
    • -3.03%
    • 솔라나
    • 122,800
    • -4.6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1.05%
    • 체인링크
    • 12,660
    • -3.2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