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공연 도중 눈물 흘려...궁금증 유발

입력 2009-12-30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
(g)
(g)

'빅뱅'의 지드래곤(본명:권지용)이 공연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2009 SBS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이 첫 곡 '하트브레이커(Heartbraker)'가 시작됨과 동시에 눈물을 흘린 것.

이날 지드래곤은 솔로앨범에 담긴 '하트브레이커(Heartbraker)'와 '가십맨(Gossip man)'을 부른 뒤 같은 팀 멤버 태양과 함께 합동무대를 가졌다.

지드래곤의 눈물에 공연장에 있던 팬들과 관계자들 모두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지난 8월 발매한 솔로 앨범의 표절 논란과 최근 가진 첫 단독 콘서트의 선정성 논란으로 힘들어 했던 점을 꼽으며 이에 눈물을 흘린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지드래곤의 팬들은 그의 미투데이를 찾아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가슴 아팠다", "악플에 상처 입지 말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아라 우리가 지켜주겠다", "제발 울지 말고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2,000
    • -1.43%
    • 이더리움
    • 2,97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1.03%
    • 리플
    • 2,078
    • -2.62%
    • 솔라나
    • 124,100
    • -2.28%
    • 에이다
    • 390
    • -1.76%
    • 트론
    • 0
    • +0%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68%
    • 체인링크
    • 12,640
    • -1.86%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