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청률 40% 돌파 '박찬호의 힘?'

입력 2010-01-04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방송캡쳐

예능계의 1인자 '1박2일'이 드디어 40%대 시청률을 치고 올라 시청률 신기록을 세웠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코너 '1박2일'은 평균 4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박2일'이 분당시청률이 아닌 평균 시청률로 40%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1년만에 1박2일을 다시 찾은 박찬호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1박2일'은 복귀한 김종민과 함께 깜짝 출연한 박찬호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으며 박찬호의 깜짝 등장 장면은 분당시청률이 무려 46.9%까지 올랐다.

예능 프로그램이 30%를 넘어 4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것은 방송업계에서 매우 드문 일로 '국민예능'이란 명성이 허명이 아님을 과시했다.

최근들어 호평을 받으며 만만치 않은 인기세를 과시하고 있는 '남자의 자격'도 19.1%(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코너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남자의 자격' 자체최고시청률에 해당한다. 이에 힘입어 '해피선데이'는 29.0%(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주말 예능 1위로 굳건히 자리매김해 예능계의 왕좌를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5,000
    • -2.36%
    • 이더리움
    • 3,12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0%
    • 리플
    • 2,135
    • -1.02%
    • 솔라나
    • 128,800
    • -1.75%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20
    • -1.2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