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그룹株, 강력한 구조조정 불구 하한가 행진

입력 2010-01-0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강력한 구조조정과 유동성 확보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워크아웃 대상이 된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가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호산업은 5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일 대비 1060원(-14.95%) 내린 6030원을 기록 중이다.

금호타이어도 전일 대비 540원(-14.98%) 하락한 3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워크아웃 대상에서 제외된 금호석유와 아시아나항공은 같은 시각 -2.40%, -3.55%을 기록,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금호석유와 아시아나항공은 채권단과 자율협약으로 경영정상화를 추진키로 해 상대적으로 주가 흐름이 안정적이다.

한편, 같은 그룹사인 대한통운(-0.95%)과 대우건설(-0.75%)은 이시각 현재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금호아시아나는 5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워크아웃이후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임원수 축소 및 임원 임금 삭감, 전 사무직 1개월 무급휴직 실시 ▲보유자산 매각을 통한 1조3000억원 이상의 유동성 확보 ▲운영경비절감, 복리후생 시행 유예 및 축소 등 전사적 경비절감 등의 강력한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정일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재해발생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2026.01.2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6000까지 단 500포인트
  • 구광모 LG그룹 회장, 상속분쟁 소송서 승소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7,000
    • -2.45%
    • 이더리움
    • 2,895,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2.31%
    • 리플
    • 2,031
    • -3.19%
    • 솔라나
    • 118,100
    • -5.29%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34%
    • 체인링크
    • 12,350
    • -2.91%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