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온라인, 공개 서비스 임박…파이널 테스트 진행

입력 2010-01-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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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형 방식 누구나 참여 가능…오는 11일까지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EA와 공동 개발 중인 대규모 전장 1인칭 슈팅게임(FPS)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7일간 오픈형 파이널 테스트(Final Test)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지난 2005년 발매돼 큰 히트를 친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FPS 게임으로, 국가 별 다양한 무기와 장비, 다양한 병과 등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FPS게임 최초로 최대 1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고, 헬기, 장갑차, 탱크 등 다양한 탑승장비가 등장하는 초대형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오는 11일까지 오후 1시부터 10시 사이에 배틀필드 온라인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오픈형 시범 테스트에서 ‘배틀필드 2’를 통해 인기를 얻었던 대규모 전장의 리얼리티를 살린 신규 맵 ‘걸프오브오만’과 ‘하이웨이템파’를 비롯하여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먼 거리의 적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강화된 피아식별과 분대장의 명령 경로를 표시해 주는 ‘네비게이션 시스템’, 팀플레이를 원활히 하기 위한 ‘음성채팅’ 등을 통해 유저들이 좀더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필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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