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재테크 ‘다음 가계부’에 맡겨봐~

입력 2010-01-0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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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펀드, 적금 등 다양한 자산을 간단하고 쉽게 통합관리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10년 새해를 맞아 이용자들의 알뜰한 소비 생활을 돕기 위해 휴대폰 문자메시지로도 가계부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가계부(http://moneybook.daum.net/)’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다음 가계부는 수입/지출과 보고서 등 가계부의 기본 역할에 충실한 것 외에도 △예금, 적금, 펀드,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 내역 통합 관리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한 지출 내역 등록 △금융기관 사용내역 가져오기 △고정 지출 내역 반복 설정 기능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수입 및 지출, 자산 내역을 쉽고 편리하게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출 내역을 가계부에 바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은 다음 가계부 만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매번 PC에 접속해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계부의 사용 환경 역시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가계부의 형식을 각각 리스트형, 달력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주요 금융기관의 사용 내역을 엑셀 파일 첨부를 통해 손쉽게 입력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 밖에 매달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지출이나 수입, 저축 등은 반복 기능 설정을 통해 자동으로 입력 가능하며, 기간별, 연간 보고서를 통해 항목별, 결제수단별, 연간 수입∙지출 통계∙추이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소비 패턴을 파악해 잘못된 소비 습관을 고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등 합리적 가계 운영을 할 수 있다.

다음 김금주 금융서비스팀장은 “향후 꾸준히 이용자가 가계부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장∙단점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최근 금융서비스 내에서뿐만 아니라 통합검색을 통해서도 이용자가 재테크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DB를 연동하여 접근성 및 활용도를 높였다. 통합검색창에 펀드, 예금, 적금, 부동산 등의 검색어를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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