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外人 이틀째 순매수...224선 안착 224.50(1.50P↑)

입력 2010-01-06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224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3000계약이 넘는 순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장을 주도했고 기관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프로그램은 하루만에 순매수를 기록했다.

6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0.67%, 1.50포인트 오른 224.50으로 장을 마쳤다.

강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확대, 225.75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하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개인의 순매도 전환과 함께 기관의 환매성 물량이 출회하면서 상승폭은 크게 축소됐다.

외국인이 3320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91계약과 1359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마감베이시스는 -0.17로 하루만에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328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8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44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거래량은 25만1925계약, 미결제약정은 2329계약 늘어난 10만798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1,000
    • -1.3%
    • 이더리움
    • 2,998,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13%
    • 리플
    • 2,096
    • -1.78%
    • 솔라나
    • 124,500
    • -2.58%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33%
    • 체인링크
    • 12,720
    • -2.23%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