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故 서성환 회장 7주기 맞아 '장떡 먹기' 행사

입력 2010-01-08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9일 창업주 고(故) 서성환 회장의 영면 7주기를 맞아 8일 점심시간 전국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3500여명이 구내식당에서 창업정신 깃든‘장떡’을 먹으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떡은 서성환 선대 회장의 창업정신을 되새기는데 일조하고자 현대의 조리법이 아닌 과거 힘든 시기의 조리법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2003년 1월 9일 타계한 서성환 선대 회장은 해방과 6.25 전쟁 전후의 힘든 시기를 지내면서 장떡 1개로 하루를 지내는 등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을 일궈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후에도 서성환 선대 회장은 1년에 몇 차례는 가족과 함께 장떡을 먹으며 힘들었던 시기에 품었던 마음가짐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1,000
    • +3.58%
    • 이더리움
    • 3,159,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2.18%
    • 리플
    • 2,156
    • +3.06%
    • 솔라나
    • 130,900
    • +2.91%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43%
    • 체인링크
    • 13,370
    • +2.69%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