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내부순환도로 질주

입력 2010-01-1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쇼박스
열혈남아 송강호가 내부순환도로를 전력 질주했다.

쇼박스는 배우 송강호는 영화 '의형제'의 촬영을 위해 위험천만한 도로를 맨 몸으로 질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규' 역을 맡은 송강호는 이번 영화를 위해 지난 6월의 무더위 속에서 남부순환도로 위를 질주해야 했다. 6년 전 조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총격이 발생한 직후 국정원 요원인 '한규'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는 남파공작원 '그림자'를 추격하는 장면이었다.

송강호 지난 제작보고회에서 "햄스트링(허벅지 근육 부상) 부상을 입을 정도로 몸이 힘들었다. 그래서 극중 힘들어하는 모습을 더욱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2,000
    • +0.26%
    • 이더리움
    • 2,90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0.99%
    • 리플
    • 2,043
    • +0.59%
    • 솔라나
    • 118,900
    • -0.92%
    • 에이다
    • 389
    • +3.46%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33%
    • 체인링크
    • 12,450
    • +1.9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