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작년 수입 390억...톱 모델 파워 과시

입력 2010-01-12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젤 번천(Gisele Bunchen)(사진=starpulse.com)

톱모델 지젤 번천이 2009년 한 해 동안 약 3,500만 달러(한화 약 390억원)을 벌어들이며 가장 높은 수입을 벌어들인 모델로 밝혀졌다.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타펄스에 따르면 지난해 지젤 번천은 임신과 출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델 중 가장 많은 수익을 거뒀다.

지젤 번천은 패션쇼 무대에는 거의 서지 않고 화보나 광고 촬영에만 종종 얼굴을 내밀었다.

지난해 750만 달러(한화 약 84억원)를 벌어들인 케이트 모스는 2위에 올랐고 뒤를 이어 3위에 아드리아나 리마, 4위에 도젠 크로스, 5위에 캐롤리나 크르코바가 차지했다.

지젤번천은 2위를 차지한 케이트모스와 총 수입에서 4.5배 이상 차이를 보이며 비교 불가능한 최고 몸값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3,000
    • -1.49%
    • 이더리움
    • 2,95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48%
    • 리플
    • 2,189
    • -0.27%
    • 솔라나
    • 126,200
    • -1.2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1.64%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