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음식점 300곳 위생등급 평가제 시범 도입

입력 2010-01-13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음식점 위생 상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객관적 기준을 갖고 식재료의 보관·취급 및 조리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평가를 실시해 음식점에 'A, B, C'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시는 우선 대상지역으로 'G20 정상회담'이 개최될 강남구 삼성동 일대 음식점 300곳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범운영이 마무리 되는데로 서울시내 관광특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 450여곳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외국의 경우 미국과 영국, 뉴질랜드 등에서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를 실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5,000
    • +7.71%
    • 이더리움
    • 3,107,000
    • +9.02%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4.99%
    • 리플
    • 2,166
    • +12.23%
    • 솔라나
    • 131,100
    • +11.96%
    • 에이다
    • 409
    • +7.92%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6.3%
    • 체인링크
    • 13,270
    • +9.04%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