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성교육 프로 하고싶다" 깜짝 고백

입력 2010-01-1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김종민이 성교육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솔직한 고백을 했다.

김종민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탐나는 프로그램이 없냐'라는 MC의 질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던 그는 "법원에 근무하다보니 범죄의 반이 성범죄더라"며 "성을 주제로 재밌게 각색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MC들은 '제2의 구성애'가 탄생했다며 웃음를 자아냈다. 이어 "생각해 논 프로그램 제목이 있냐"는 신정환의 질문에 김종민은 "제목은 '엄마! 문열지 마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김종민 군에 가더니 성에 눈떠!' 너스레를 떨며 김종민에게 짓궂은 장난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근 소집해제 및 군 전역을 한 스타, 천명훈 노유민 김종민이 출연해 재밌는 입담과 춤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7,000
    • -0.61%
    • 이더리움
    • 2,915,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02%
    • 리플
    • 2,189
    • -0.5%
    • 솔라나
    • 128,100
    • -1.16%
    • 에이다
    • 417
    • -4.3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3.61%
    • 체인링크
    • 12,940
    • -3.86%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